a. 발열량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함으로 용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b. 접촉부의 전류 밀도에 의해 너깃이 생성됨으로 전류밀도를 크게 해야 한다.
c. 과다한 전류밀도가 생성되면 용융부의 과열 및 변형을 초래한다.
d. 과전류로 인한 표면 손상은 날림과 기포를 생성하여 강도의 저하를 일으킨다.
 
a. 실린더를 통해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으로 접촉부 저항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
b. 가압력의 크기와 접촉 저항 간에는 반비례적인 관계를 가진다.
c. 용접부의 국부적 가열을 방지하고 균일한 용접결과를 유도한다.
d. 단압효과를 가지고 있어 다공질이나 내부균열을 방지하는 작용도 한다.
e. 가압이 낮으면 단압이 부족하고 기포와 균열이 발생한다.
f. 가압이 높으면 접촉저항이 낮아 발열부족으로 강도저하와 과도한 용접자국을 발생시킨다.
 
a. 전류의 인가시간으로 발열량과 비례적인 관계를 가진다.
b. 과다한 통전시간은 열전도에 의한 접촉부 주위의 가열을 초래하고 모재가 부풀어 변형된다.
c. 통전시간이 짧게 되면 국부적인 부분만 용융되므로 강도가 나오질 않는다.
 
a. 전극의 재질과 형상이 용접 결과에 매우 큰 영향을 준다.
b. 높은 열 전도도 및 전기 전도도가 요구된다.
c. 고온에서 경도의 유지가 중요하다.
d. 용접 시 변형되기 때문에 전류밀도와 가압력등의 변화를 초래한다.
e. 교체 및 관리시기를 잘 결정하여 용접 품질을 관리하여야 한다.
 
a. 소재가 결정되면 금속표면의 산화 피막이나 작은 요철 등에 의해 접촉저항의 변화가 발생한다.
b. 산화피막, 요철, 이물질 등에 의해 저항이 높아지고 국부 과열의 원인이 된다.
c. 동일한 용접 조건에 작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용접 소재 및 소재의 표면 관리가 요구된다.
 
a. 용접 중 온도분포(발열과정과 냉각과정)를 결정하는 요인이다.
b. 소재의 재질과 형상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전류 파형이 요구되어진다.
c. 적절치 않은 용접 파형은 용접물의 비산과 변형발생의 원인이 되고 고품질의 용접결과를 얻기 어렵다.